태국아유타야치과1 태국에서 치과 방문 리뷰 라엘맘은 어느 날. 갑자기 시작된 치통으로 한쪽 얼굴이 팅팅 부어올랐고, 결국엔 태국에서 치과까지 다녀오게 되었는데요. 그 방문 일기를 써볼까 합니다. 치통의 시작 라엘맘은 오징어같은 단단한 음식도 좋아하고 젤리를 워낙 즐겨 먹기 때문에 치아가 건강한 편이 아닙니다. 태국에 살면서 느낀건 태국 어느 지역을 가도 치과가 엄청 많다는 것. 치과전문의를 그렇게 쉽게 주는가? 이런 의문도 생기던 와중.. 엄청난 치통이 생기고 말았습니다. 어차피 한달 후에는 한국에 방문할 예정에 있었기 때문에 좀만 더 버티다가 한국치과에 가겠노라 생각한 저는 치통제로 하루하루 버텨보려고 했습니다. 그 러 나"아파도 너무 아프다. 비행기 티켓 끊고 바로 한국가고 싶다. " 이런 생각이 절로 나고 급기야 더 이상 버틸 수가 .. 2024. 5. 13. 이전 1 다음